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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수목드라마 닥터프리즈너 촬영스케치

안녕하세요. 늘해랑미디어 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 할 드라마는 2019.03.20. ~ 2019.05.15 방영했던 KBS 수목드라마 <닥터프리즈너> 입니다.



| 드라마소개


KBS 수목드라마 <닥터프리즈너> 는 대학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나이제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사활을 건 수싸움을 펼쳐가는 신개념 감옥x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다.


다소 생소한 장르의 도전이라고 불릴만큼 교도소 내에서 벌어지는 일들과 검찰, 재벌, 대형병원 등이 얽히고 설켜 있으면서 메디컬적 요소와 정치적 요소, 미스터리적 요소 등을 절묘하게 조합시켜 색다른 메디컬 드라마를 탄생시켰다.


방영 첫 주만에 시청률14%를 달성하고, 방영내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수목극 정상을 유지. 마지막회에서 최고 시청률 15.8%로 평균 13.2%으로 종영했다.





극 중에서는 한국 사회 최상층과 연결된 교도소 의료과장과 나이제의 대결이 초반 내용으로 진행됩니다. 두 사람의 일진일퇴 전쟁이 매회 엎치락뒤치락 긴박하게 이어졌고, 극의 분위기에 맞게 속도감과 박진감을 잘 표현해냈다. (사진-늘해랑미디어, 글-하재근 문화평론가)



극의 분위기까지 표현 할 수 있었던 비밀병기는 바로,

"FREEFLY MōVI PRO " 입니다.


짐벌 촬영에 있어 가장 이상적인 퀄리티를 보여주고, 움직임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면서 흔들림을 최소화하는 장점으로 <닥터프리즈너> 에서 다양한 장면활용이 돋보였습니다.




걸어오면서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의 장면을 보시면,MōVI PRO가 사용되면서 묵직하게 전달되는 대사와 스토리의 흐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MōVI PRO의 밸런스를 맞추고 있는 김광수촬영감독의 모습.




그리고 <닥터프리즈너>에 빠질 수 없는 특징, 와이드 '비율'로 영화적인 느낌을 구현했습니다.

와이드 스크린용 아나몰픽 렌즈로 시네마스코프 방식의 화면 비율을 살려 브라운관에서도 영화의 느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 몰입감 높은 화면을 구현하고, 장르물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화면 콘셉트를 고안했다고 합니다.


보색이나 포인트가 되는 조명을 사용하면서 어둡고 차가운 블루와 본능적이고 자극적인 레드를 적절하게 활용한 장면들도 돋보였습니다.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도로 만들어진 <닥터프리즈너> 는 제작진들이 작품에 애정과 열정을 더한 세심한 노력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1화에서 미친듯이 질주하는 이재환의 모습을 담기 위해서 카마운트로 촬영을 했습니다.

촬영 중 모니터가 어려운 상황엔 이렇게 찍은영상을 함께 모니터를 함께 합니다.


화제의 그 장면, 함께 보실까요?




<닥터프리즈너>의 캐릭터들은 아주 입체적으로 그려지고 있습니다. 끝까지 자신의 이익에 따라 움직이는 선민식, 모든 이를 두렵게 하는 '절대 악' 이재준, 복수를 위해 악인보다 더한 짓도 할 수 있는 '다크히어로' 나이제 까지 모두 대립구도를 가지고 있어 팽팽한 신경전이 드라마의 중심을 이끌어 갔다고 봅니다.



도로, 높은 사다리, 긴박한 액션씬, 등등..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신중한 눈빛으로 촬영에 집중하는 김광수촬영감독의 모습이 <닥터프리즈너>의 최고의 성공요인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악인의 기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만든 드라마,

<닥터프리즈너> 입니다.




실전경험을 바탕으로 최고의 촬영전문인력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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